오늘은 아침 9시에 출발🚌💨
차로 약 1시간을 달려 PapaKits(액티비티 파크) 로 향했습니다.
도착 후에는 남녀로 나누어 각자 활동을 시작했어요!
이번 액티비티의 목적은
친구들과 함께 도전하며 자신감과 행동력을 키우는 시간💪✨
현지의 자연과 문화를 직접 느끼며,
지금까지 배운 영어를 실제 상황에서 활용해보는 소중한 경험입니다.
먼저, 어떤 액티비티를 할지 모두 함께 상의!
약 10개의 액티비티 중에서
모두 함께 이야기해 3가지 활동을 선택해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짚라인 체험!
2명씩 짝을 지어 섬과 육지를 왕복하는 짚라인!
처음에는 걱정 반, 긴장 반이었지만…
돌아올 때는 활짝 웃는 얼굴😊
“생각보다 안 무서웠어!”
“한 번 더 하고 싶어!”
라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카약 체험 & 낚시 체험
2~3명이 작은 보트에 타서 노를 저으며 이동!
양쪽 끝까지 누가 먼저 가나 경쟁도 해보고,
“하나, 둘! 하나, 둘!”
구호를 외치며 협력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남학생들은 ‘낚시 체험’
처음 낚시를 해보는 아이도 많아, 모두가 물고기를 잡을 때까지 계속 도전했습니다!
잡히는 순간에는 큰 환호성👏
또 “잡은 생선은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는 예상 밖의 상황도 있어 일본과의 차이에 놀라는 모습도 있었어요ㅎㅎ
레스토랑에서 점심 식사🍽️
샌드위치뿐 아니라 필리핀 음식(BBQ, 판싯 볶음면, 오징어링, 과일, 치킨)도 함께 나누어 먹으며
새로운 맛에도 적극적으로 도전했습니다.
오후에는 남녀가 함께 팀을 이뤄, 오전에 하지 못했던 남자팀의 짚라인을 진행!
다른 학생들은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마음껏 즐겼습니다.

오후 3시쯤 PapaKits를 출발해 호텔로 돌아와 잠시 휴식을 취했습니다.
저녁식사는 모두가 좋아하는 일식!!
이후에는 단어 테스트와 일기 작성 등 자율 학습을 마치고 각 방에서 편안히 휴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