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NGO에도 등록되어 있는 ‘아냐즈 홈’을 방문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약 70명의 필리핀 아동들에게 점심 제공과 교육 지원을 하고 있다고 해요!
자기소개를 한 뒤, 모두 함께 게임도 했습니다.
직접 그린 카드를 이용해 빙고 게임을 하거나,
트럼프 비슷한 놀이도 하며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마지막에는 ‘아냐즈 포즈’로 단체사진📸
일본에서 가져온 선물도 파트너에게 직접 전달했습니다!
현지 아이들도 정말 기뻐하는 모습이었어요.



돌아오는 길에는 현지 아이들이 실제로 생활하는 곳과,
놀이터처럼 사용하고 있는 바다에 대한 설명도 들었습니다.
이 바다가 아이들의 놀이터라는 현실은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문제예요…
일본에서는 볼 수 없는 생활 환경과 더위에 아이들도 큰 충격을 받은 듯 했습니다.
“일본 생활이 얼마나 편한지 알게 됐다”
“작은 아이들이 너무 귀여웠다”
“여기 아이들도 일본에서 살 수 있으면 좋겠다”
등, 차 안에서는 다양한 감정을 이야기했어요🌍

숙소로 돌아온 뒤에는 졸업식 스피치 준비!
봉사활동으로 피곤했을 텐데도 모두 집중해서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영어로 표현하는 건 어렵지만, 멋진 스피치를 위해 함께 열심히 하자💪






오늘은 무척 더운 날씨였는데도 모두 정말 잘해냈어요.
수고 많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