キャンプもいよいよ終盤へ…
연일 빡빡한 스케줄 때문에 조금 피곤한 모습이 보이는 아이들도 있고,
살짝 몸 상태가 안 좋아진 친구도 있었어요.
그래도 교실에 들어가면 모두 진지한 눈빛으로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에는 집중해서 1:1 수업을 하고,
오후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는 게임 형식의 그룹 레슨을 진행했습니다.
오늘 점심은 Golden Prince의 뷔페!

슬슬 일본 음식이 그리워질 때쯤인가… 싶었는데,
아이들은 필리핀 음식이나 양식에도 적극적으로 도전.
“이거 맛있어!”, “좀 맵지만 좋아!”
하면서 새로운 맛을 즐기는 모습에서 짧은 기간 동안 적응력과 호기심이 확 커진 게 느껴졌어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삼겹살!
고소한 삼겹살 냄새 속에서 여기저기서 “맛있다〜!”라는 소리가 가득😍

가게 직원들과 영어로 적극적으로 대화하는 아이도 있었고,
정말 많이 성장했구나 느껴지는 순간이었어요.


식사 후에는 그룹별로 힘을 모아 졸업 스피치 원고를 작성했습니다.
캠프 첫날에는 없었던 자신감과 팀워크가 눈에 보일 정도로 자라고 있었습니다🥰
주니어 캠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어요.
끝까지 배우는 것도, 노는 것도 마음껏 즐기길 바랍니다🌈


